치어스베베



치어스베베를 찾아주신 고객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


2018년 5월 15일, 드디어 

치어스베베가 오픈했습니다.


아직 부족해보일 수 있지만,

진심으로 아이와 엄마가 행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

제품을 준비하고, 홈페이지를 만들었습니다.
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


좋은 마음을 가지고, 좋은 제품을 나누고 싶어 시작했습니다.


단순한 제품 판매가 아닙니다.

아이를 가지고 기쁜 마음으로 태교하던 그 시간이 무색하게

육아에 치여 하루를 힘들게 사는 엄마를 응원하고 싶었습니다.


그래서 회사 이름도 치어스베베로 지었습니다.


힘들고 포기하고 싶어도 

결국은, 

자신보다는,

내 아이를 응원하며 사는 모든 엄마들을 위해.